나를 구해줘! 구미 아이템의 반란

3월 들어 초미세먼지 경보만 벌써 세번째다.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여파로 생겨난 2030 소비 키워드 ‘구미(救ME) 소비’. 심각한 미세먼지 사태에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editor angie   미세먼지 특화템의 빠른 성장 미세먼지 경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화장품 업계 역시 미세먼지가 단연 화제의 키워드다. 유해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이른바 ‘구미(救ME)소비’가 신조어로 등장했을 정도다.미세먼지가 호흡기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심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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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살롱 문화

100여년 전 프랑스에서 성행한 살롱 문화가 한국에서 다시 뜨고 있다. 알아두면 좋은 살롱 문화와 지금 주목해야 할 한국식 살롱 3곳! editor Vanessa   살롱 문화의 역사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동경하던 1920년대의 파리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주인공 길. 어니스트 헤밍웨이를 따라간 거트루드 스타인(Gertrude Stein) 살롱에서 길은 파블로 피카소와 그의 애인 아드리아나, 살바도르 달리, 만레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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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공유를 입다

경기 불황기에 들어서면 성행하는 것이 있다. ‘공유’다. 2000년대 초반에 성행했던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아나바다’는 2019년이 되어 어떻게 변했을까? 20대 사이에서 트렌드인 ‘공유 패션’이 눈에 띈다. editor Ina   패션 스트리밍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패션 공유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패션 스트리밍’이라고 불리며 이를 향유하는 무리를 ‘트레이더 제너레이션’이라고 한다. 이들이 패션을 공유하는 이유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소비 축소, 넘쳐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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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틱톡으로 논다

틱톡은 2017년 중국 바이트댄스가 시작한 소셜 미디어다. 2018년에는 게임 외 앱 다운로드 전세계 4위를 차지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틱톡은 최근 모바일 게임사를 인수했다. 틱톡에서 동영상을 즐기다 이탈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이용자를 묶어 두는 락인(Lock-in) 전략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하고 있다. editor Rara   10대가 다했다 SNS 마케팅에는 공식이 있다. 10대들을 잡으라는 것이다. 그들이 모이고 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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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이해기(2탄)

리더라면 참고가 될 만한 팁. 밀레니얼 세대라면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 이야기.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기를 원하는 어느 X세대의 사견. editor Rara   물론, 면면이 다르겠지만 1980~2000년 생으로 규정되는 밀레니얼 세대는 국내 전체 인구의 29.1%, 이 중 사회초년생 2534세대는 대한민국 인구 중 약 13%를 차지한다.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책 <90년생이 온다>(임홍택 지음)은 베스트셀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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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코랄, 팬톤 올해의 컬러 비하인드

팬톤이 2019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리빙 코랄’ 열풍이 심상치 않다. 팬톤이 지금 같은 영향력을 가지기까지, ‘올해의 컬러’ 그 뒷 이야기. editor Vanessa       업계는 지금 ‘리빙 코랄’ 열풍 지난해 12월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PANTONE)은 2019 ‘올해의 컬러’로 ‘리빙 코랄(Living Coral)’을 선정했다. 발표된 지 3개월도 안된 시점에 인스타그램에서만 약 10만개의 해시태그(#리빙코랄, #livingcoral)를 기록하며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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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달걀 싫어요, 쉬운 달걀이 좋아요!

아이유는 <팔레트>라는 노래로 이렇게 얘기했다. ‘요즘엔 그냥 쉬운 게 좋아’라고. 그녀의 노래 가사처럼 요즘 눈에 띄는 건 ‘이지 컨텐츠’다. ‘유진’이라는 인스타그램 필명으로 ‘카일리 제너’의 유명세를 넘보고 있는 뉴 셀럽, ‘달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editor Ina   안녕하세요. 유진입니다! 포스트 단 6개, 등장 인물은 달걀 하나. 이 달걀은 이름도, 성별도 가지고 있다. 이름은 유진이다. 달걀로 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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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뉴 플랫폼의 등장, 샤오홍슈

모바일 마케팅에서 빼놓을 수 없는 SNS.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주도하던 SNS 시장에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했다. 바로 샤오홍슈다. editor Rara   7년차를 맞은 샤오홍슈가 2016년부터 급격히 성장하며 조명받고 있다.     결핍은 새로움을 창조하는 큰 힘이 된다. 중국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구글 등 글로벌 채널 사용이 금지된 나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뽐내고, 탐색하고픈대륙의 욕구는 폐쇄될 수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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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이해기(1탄)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포함하며, 철저한 연구와 검증을 통하지 않은 사견이다. 단 이 가설이 그럴싸하게 들린다면 그건, 밀레니얼 세대들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이해하기 위함이 전제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editor Rara   ‘나’다 모든 것은 밀레니얼 세대로 통한다. 1980년~2000년에 태어난 이들. 같은 밀레니얼 세대 간에도 서로를 이해하기 쉽지 않다지만, 법칙은 있었다. 일상에서 한번쯤 접해본 밀레니얼 세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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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AR 스토리, 우연일까?

5G 시대의 도래와 함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이 전망되는 증강현실(AR). 언젠가 다가올 미래쯤으로 여겼다면 들여다보자. 우리 현실 속 시작된 AR 세계. editor Vanessa   게임 같은 현실, 현실 같은 게임 ‘포켓몬 Go’ 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한지 불과 2년도 안된 2019년. 이제 더 이상 포켓몬을 잡으러 다니는 사람을 찾아보기는 힘들지만, 그 기반 기술인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이 생활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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